모두의셔틀/앱기획 및 데이터시각화 통한 cx 개선 프로토타입 제작

  • 골디락스 품질 : 테스트 가능한 딱 적당한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
  • 피델리티 :

프로토타입은 유저에게 진짜처럼 보여야 한다

->사용자 입장에서 진짜처럼 느껴지게 해야 한다.

<Case 2>취침앱 관련

  • 5명의 사용자를 기상부터 취침까지 하루종일 동행하면서 관찰
  • UI는 심지어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앱의 버젼을 그냥 가져와서 해도 됨(ex 나의 프로토 타입으로 전개 가능한 부분)

검증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 검증하기 (Case3) ai가 실제로 대화를 주고 받는 것처럼 인간이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하게 종이대본으로라도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제작

복잡한 기술 구현없이 사람이 대답하는 방식으로도 테스트가 가능하고

간단한 코드 구현으로 MVP 수준 구현

물리적 공간을 개조

일관성 있는 UI 구현이 중요

시범 운영에 있어서는 UT 하기 전에 최대한 원래 해결하고자 했던 문제와 핵심 질문을 다시 확인하기

구글 스티치를 이용해서 말하는 것으로 디자인 하는 흐름을 알 수 있다

고객인터뷰

고객인터뷰는 솔루션이 실제 사용자에게 줄 수 있을지

!!그리고 고객도 자신의 진짜 문제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고객에게 보여주고 고객의 반응을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정답은 고객의 반응 속에 있다.

그래서 UT 상황을 마우스의 움직임, 촬영 등으로도 보기도 함

고객 인터뷰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지 알 수 있게 됨 사용자 데이터가 있으면 어떻게 가야할 지 알 수 있게 됨

5why - 5번의 질문을 통해 무엇을 진짜 원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는 도요타 방법론

& 사용자 인터뷰는 5명을 대상으로 해야 가장 중요하고 효율적인 사용자 패턴 발견하게 됨

SPTRINT단위로 실제로 프로젝트경과보고를 하는 실무가 많다

[FIGMA]

F 눌러서 프레임 기반 피그마에서 다운로드 해서 데스크탑앱을 열어서 활용

& 구글 스티치 를 이용해서 초안 뽑아내고(design.md를 주어 스타일을 먼저 학습시키고) 스티치 초안 나온걸로 피그마 figma 에서 다듬어서 프로토타입 을 만든다 prototype 프토 팀 어른들 프로토타입

UT 모의대본

sprint1_모두의_셔틀_UT_대본가안

1단계: 고객 파악 (아이스브레이킹 및 맥락 이해)

목적: 고객의 기본 정보, 사용 맥락, 자사 및 경쟁사 제품 이용 경험을 확인하여 기준과 기대치를 파악합니다 (1ST sprint ut 모의예시1.PNG 참고).

  • 진행자: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 ‘모두의 셔틀’ 프로토타입 테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격적인 시연에 앞서 몇 가지 가벼운 질문을 먼저 드릴게요. 평소에 이런 출퇴근 셔틀이나 모빌리티 정기권 서비스를 얼마나 자주 사용하시나요?

  • 참여자: 출퇴근용 셔틀버스는 정기적으로 타본 적이 없고, 보통 광역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녀요. 가끔 택시를 타는 편입니다.

  • 진행자: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런 출퇴근 셔틀 서비스가 있다면, 주로 어떤 상황에서 가장 필요하실 것 같나요?

  • 참여자: 아침에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칠 때나, 환승을 여러 번 해야 해서 출근 전부터 진이 빠질 때 간절하게 필요할 것 같아요. 자면서 갈 수 있다면 최고죠.

  • 진행자: 확실히 지옥철이나 환승 스트레스가 클 때 필요성을 느끼시는군요. 혹시 저희 제품이나 유사한 경쟁사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점이 좋았고 어떤 점이 불편하셨는지 말씀해 주세요.

  • 참여자: 유사 서비스 앱을 다운로드 받아본 적은 있는데, 제 동네(일산)에서 회사(가산)까지 가는 직통 노선이 마땅치 않아서 결국 결제까지 안 하고 지웠던 경험이 있어요. 노선이 너무 한정적인 게 불편했습니다.

2단계: 프로토타입 시연 (태스크 수행 및 관찰)

목적: 안내를 최소화하고, 고객이 스스로 탐색하며 느끼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게 유도합니다 (1ST sprint ut 모의예시2.png 참고).

  • 주의: 제품의 구체적인 기능이나 이동 절차는 미리 설명하지 않습니다. 진행이 완전히 막힐 때만 최소한의 도움을 제공합니다.

[Task 1] 홈 화면 탐색 및 노선 검색하기

  • 진행자: 이제 화면에 띄워진 프로토타입을 자유롭게 살펴보실 텐데요. 기능이나 절차를 따로 설명해 드리지 않으니, 직접 사용하시면서 눈에 보이는 것,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말로 표현(Think Aloud)해 주시면서 탐색해 주세요. 우선 ‘일산에서 가산 디지털단지’로 가는 출근 노선을 검색해 보시겠어요?

  • 참여자: 음… 첫 화면이네요. ‘집 앞에서 회사까지, 자면서 출근하는 나만의 셔틀’이라는 문구가 딱 들어와요. 밑에 이용자 수도 보이고… 일단 검색을 해야 하니까 상단에 ‘출발지’, ‘도착지 입력’ 칸을 누르면 되겠네요. (클릭) ‘일산’, ‘가산 디지털단지’를 입력하고 아래 파란색 ‘셔틀 검색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Task 2] 노선 선택 및 상세 정보 탐색 (씽크 얼라우드 유도)

  • 진행자: 검색 결과 화면으로 넘어왔습니다. 마음에 드는 노선을 하나 선택하여 상세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화면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 참여자: ‘총 12개 노선’이 나왔는데… 어, 대중교통 대비 시간이 얼마나 단축되는지 파란색 태그로 다 적혀 있네요? ‘대중교통 대비 40분 단축’이라고 써진 07:15 출발 S3310 노선이 매력적이라 이걸 눌러볼게요.

  • 참여자: (상세 화면 진입 후) 오, 아래에 지도가 넓게 나오네요. 제가 타는 곳이랑 내리는 곳이 지도 위에 시각적으로 보이니까 경로를 파악하기 편해요. 환승도 없고 도보 3분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 진행자: (사용자가 지도를 유심히 볼 때 열린 질문) 그 지도를 보셨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참여자: 아, 노선이 직관적이라 좋긴 한데… 한 가지 의문이 드는 게, 지도 아래에 파란색으로 이용권 탭 같은 게 떠 있거든요? “출근 셔틀 (해나라-역삼)“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 검색 조건은 ‘일산-가산’인데 왜 아래 바에는 ‘해나라-역삼’이라고 뜨는지 조금 혼란스러워요. 그리고 이걸 위로 올리면 탑승권이 나오는 화면으로 가는 건지 기획 의도가 살짝 헷갈리네요.

[Task 3] 원하는 노선이 없을 때 대처하기

  • 진행자: 좋은 지적입니다. 만약 검색을 했는데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노선이 없거나, 노선이 모두 ‘마감’ 상태라면 이 화면에서 어떻게 행동하실 것 같나요?

  • 참여자: 리스트를 쭉 내리다 보니까 중간에 ‘신규 노선 신청하기’라는 안내 카드가 있네요. 원하는 시간에 셔틀이 없으면 직접 제안하라고 되어 있어서 이 ‘제안하러 가기’를 누를 것 같습니다. (클릭) ‘신청 완료!’ 팝업이 뜨네요. 일산 가산 노선 대기 등록이 되었다고 나와요.

  • 진행자: 그 기능(신규 노선 신청 완료)을 사용해 보셨을 때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 참여자: 15명이 넘으면 셔틀이 개설된다고 구체적인 숫자를 알려주니까 희망 고문이 아니라서 좋아요. 밑에 ‘공유하기’ 버튼이 있는데, 이걸 보니까 “주변 직장인들한테 링크 돌려서 빨리 15명 채워야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3단계: 사후 질문하기 (종합 피드백)

목적: 스프린트 장기 목표 및 솔루션 검증을 위한 핵심 질문을 던집니다 (1ST sprint ut 모의예시3.png 참고).

  • 주의: “이 디자인이 마음에 드시죠?” 같은 유도성/답정너 질문은 피합니다.
  • 진행자: 테스트에 정말 잘 참여해 주셨습니다. 전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몇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이 프로토타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 참여자: 검색 결과에서 대중교통 대비 몇 분이 절약되는지 정량적으로 비교해 준 점이 가장 좋았어요. 그리고 원하는 노선이 없을 때 단순히 ‘없습니다’로 끝내지 않고, 신규 노선을 제안하고 15명을 모으도록 유도하는 프로세스가 영리하다고 느꼈습니다.

  • 진행자: 반대로, 사용하시면서 불편하거나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어떤 점이었나요?

  • 참여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화면 하단의 정보 일관성이 조금 아쉬워요. 검색 조건은 ‘일산-가산’인데 하단 플로팅 바에는 다른 노선이 떠 있다거나, 어떤 화면에서는 하단 메뉴가 [홈-노선-알림-MY]인데 어떤 화면에서는 [홈-노선-탑승-알림-MY]로 개수나 이름이 바뀌어서 순간적으로 내가 어디에 있는지 길을 잃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진행자: 아주 중요한 피드백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제품을 마음대로 한 가지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을 가장 바꾸고 싶으세요?

  • 참여자: 하단에 있는 ‘모바일 이용권’이나 ‘탑승 준비 완료’ 버튼의 위치와 진입 경로를 더 명확하게 고치고 싶어요. 출근길 바쁠 때 앱을 켜자마자 1초 만에 QR 코드를 찍을 수 있도록 메인 홈이나 하단 고정 탭에 ‘탑승권 보기’가 아주 크게 고정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진행자: 귀중한 의견 감사의 말씀 전하며, 오늘 주신 피드백은 다음 스프린트 제품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