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셔틀/앱기획 및 데이터시각화 통한 cx 개선 모두의 셔틀 실제 경험개선을 시각화 프로젝트를 통해 돕는 프로젝트를 진행 -> HMW(how might we) 포스트잇을 실제 우리가 고객여정에 따라 붙임
고객 여정 그리기 고객 - 여정 단계 - 최종 목표
- 이 중에서 핵심 고객과 핵심 사건을 선정
핵심 고객 가장 중요한 고객 핵심 사건 그 고객이 우리 회사와 함께 겪는 경험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인가
HMW을 고객 여정 위에 가장 유사한 카테고리 위에 붙이는 시각화 과정을 통하여
질문이 모인 내용을 기반으로 핵심 고객과 핵심 사건을 결정하였음
![[AI PM 디자인스프린트 팀어른들 2일차.png|697] 아래는 실제 우리 팀”어른들”이 수행한 프로젝트의 과정임
생각보다 논의를 진전시켜가며 이게 “핵심고객”인가// 그리고 “핵심사건”인가 확신이 안 가는 부분들이 있었다.
논의를 거듭해 갈수록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실제 경험에 더 가깝게 논의를 할 수 있었던 부분 속에서 오히려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이 정말 맞나? 의 의구심을 키우는 과정 속에서 소통을 통해 합의점을 도출해가는 팀프로젝트의 팀웍을 배우는 것도 중요한 시사점이었다고 생각됨
이렇게 도출된 핵심 고객과 핵심 사건을 기반으로 1 문장으로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방향성이 맞는지 고심하는 사이에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이 지나갔고, 스프린트의 1,2차일이 원래 에너지소모가 심한 날이다 보니 팀장인 나를 빼고는 모두다 휴식이 필요한 상태였다.
원래 쉬는 시간 20분에 조금 더 핵심 고객과 핵심 사건을 1줄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하였지만, 휴식을 갖고자 하는 팀원들의 에너지 고갈을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팀웍이라 생각하였고, 리딩이라 생각됨
(수업에서 다룬 타겟 - 핵심 고객과 핵심 사건 다루기)
그렇게 20분의 쉬는 시간이 지난 후,
핵심 고객과 핵심 사건을 1줄로 정리를 하는 것 자체는 필요한 것 같다는
선기멘토님의 도움 덕분에 핵심 고객과 핵심 사건을 1줄로 나누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팀장의 리딩에 필수적인 : 팀원의 지지
(팀 “어른들”의 모두의 셔틀 시각화 통한 cx 개선 프로젝트에서의 핵심 고객, 핵심 사건 시각화)
팀원의 신뢰와 지지속에 팀장인 내가 핵심 고객과 핵심 사건을 1줄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핵심 고객은 : 환승을 많이 하는 고객
핵심 목표는 : 시각화를 통해 팀모두의셔틀의 고객경험을 개선한다
- 시각화를 통한 고객경험 개선은 다음과 같다
- 대중교통과의 비교 통한 환승 예상 횟수 안내(모두의 셔틀이 더 편안한 이유 시각화)
- 별도의 소통수단 아닌 앱 내에서의 소통
- 기사님과 소통 개선
=> 확인 결과 2,3의 경우는 이미 웹앱 내에서 구현이 되는 부분이어서

- 솔루션스케치 를 향한 단계
번개스케치 메모 -> 번갯불 메모 -> 4단계 스케치
번개 스케치 메모란 :
번갯불 메모란
개인 아이디어 정리 시간에 크레이지 에잇을 통해 구체화 시킨 부분은 다음과 같다

내일은 투표를 통해 설명없이 / 해당 스토리보드 만으로 팀원들을 설득시켜 가장 설득력 있는 안으로 공동목표를 가져가는 투표날이 될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