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셔틀/앱기획 및 데이터시각화 통한 cx 개선 상정했던 핵심 문제 2가지
- 노선이 없는 곳에는 다니지 않는 부분 개선(소외되는 이용자들 소외감 극복)
- 1-2분 간의 장소 도착이 늦어지는 경우 3분 이내에는 출발할 수 있게 하는 소통 개선
기존 문제점 : 노선이 없는 곳에는 안다닌다 // 이미 모두의셔틀 팀이 개선을 시킨 부분들 현재 상황 : 10명 이상이면 기사님 배정 후 운행이 시작됨 이 부분은 10명 이하인데도 셔틀을 운행하는 부분은 카풀과의 연계가 필요한 부분으로 생각됨

따라서 우리가 개선하고자 하는 pain point개선을 기사님과의 소통 개선 쪽으로 잡는 것이 을 것으로 생각됨.
=> 정시성과 고객이 이미 예약을 했는데도 타지 못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하는 배려 기능이 공존하기 위한 소통 “알림” 마련 필요
운전 중에 전화기를 활용하는 것이 현재 불법인 상황에서 어떻게 기사님과 - 셔틀 이용자간의 소통을 기사님 입장에서 수월하도록 개선할 수 있을 것인가?
=> 애초에 해당 노선이 만들어 질 때 이원화 “셔틀이 도착했습니다 -> 다만 3분 후에는 무조건 출발합니다”
라는 노선을 =>“3분까지는 늦을 수도 있어요” 노선으로
“무조건 정시에 출발하는 셔틀노선” “무조건 정시에 출발해요” 노선으로 이원화 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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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이 3분동안은 기다려 주는 “3분까지는 늦을 수도 있어요” 노선 “셔틀이 도착했어요, 늦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해요, 그러나 3분 후에는 무조건 출발합니다”라는 푸시 메세지를 3회에 걸쳐 3분전, 2분전, 1분전 발송하는 방식으로 기사님과 이용자간의 소통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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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정시에 출발하는 노선은
- “셔틀이 10분내에 도착합니다, 정시에 출발하니 꼭 미리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사전에 보냄 “셔틀이 들어오고 있습니다”라는 알림을 버스가 탈 대상지에 도착하는 순간을 ai와 결합시켜서
희지님 의견 : 가성비가 떨어진다 셔틀 노선이 대중교통 대비 1.5배 정도 앱을 이용하지 않는다: 무조건 사이트를 이용해서 하고 있기에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기업 서비스도 있다=>통근 서비스 연계해서 운영가능하겠다 1KM 이내로(15분 이내로 신청하는 서비스다) @@이용자 얼마나 모이면 얼마나 할인되는지@@
규비님 의견: 노선을 확인할 수는 없다 본인이 가고자 하는 경로를 검색해야 알 수 있다 이동시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알 수 있는지 등에 따라 가격이 결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