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에 있어서 1)향목멘토님 코멘트 - 최대한 포트폴리오상에 넣을때는 ai가 만든것은 다 빼고 인간이 만든 형태로 만들기
2)반려동물알러지 관련 사료나 관련 상품까지도 출시하는 방향으로도 비즈니스를 키워도 괜찮을 것 같다
3)내 커리어핏 서비스-> 보안에 대한 좀더 보호하는 부분을 안심시켜주는 부분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됨 로컬로 돌아가고 공고는 외부에서 가져올 수 있게 하더라도 or 개인정보를 마스킹해서 전달하는 방향 =>안정성을 지금보다 더 강조하고 why 부분이 더 와닿는 방향으로 / 핵심기능도 보안을 신경쓴 기능이라는 부분을 더 강조하는 방향으로 UT 내용도 반영하기 무엇이 중심기능인지 확 와닿기가 쉽지 않았다
4)딱 하나만 기능을 살리는 식으로 만들고 기능을 덧붙이는게 어떨까? 5)면접 등의 기간 정보도 계속 월간 플래너에 쌓이면 좋겠다는 멘토님의 관점 6)게임감독,코치같은 분께 직접 필요한 데이터일 뿐 아니라 게임감독같이 느껴보기 위한 느낌으로 살려보는 (like 풋볼매니저) 건 어떨까?
7)PRD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는 부분이 기획력도 높이는 틈새시장
8)이미 있는 무언가를 뚫고 우리 것을 써야 할 이유 (유저확보의 문제) 리걸적인 리스크가 있는 주제들이 조금 있었음(규제리스크) 그리고 12)ai 토큰 효율 고도화 자체가 아주 어려운 주제 13)용어에 대해 핫플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ex 몇 퍼센트 방문객이 있는가, 성수에 10개 이런식으로 트렌드 -> 실제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조건을 어느정도로 검증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