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 자기소개 웹페이지 레퍼런스 링크]
https://kr.pinterest.com/ideas/%EC%9E%90%EA%B8%B0%EC%86%8C%EA%B0%9C-%EC%9B%B9%ED%8E%98%EC%9D%B4%EC%A7%80/954248176371/
[안티그래비티 IDE 다운로드 링크]
https://antigravity.google/product/antigravity-ide
**강의가 시작되기 전 다운로드 !
Antigravity 2.0이 아니라 전달드린 이미지처럼 ‘Antigravity IDE’를 다운받아주셔야합니다!
디자인 md 웹사이트 링크
안드레아 카파시 시스템 프롬프트
오늘의 목표 : antigravity 도구를 활용해서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올릴 수 있게 하는 것
안티그래비티를 활용하는 방향 에이전트 개발 도구 “왜 만들지, 무엇을, “을 정의할 수 있다면 -> how(어떻게)는 ai에게 시킬 수 있음
안티그래비티는 일종의 메모장같은 느낌으로 생각하면 됨
가운데는 에디터고 오른쪽은 폴더리스트다
갖고 있는 파일을 ai로 변경이 가능하다
직접 파일을 수정가능하다->antigravity의 특강점
설정-
permission으로 안티그래비티의 권한을 제한시키기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생성하면 - > 실행 -> 수정요청하는 방향으로
[바이브코딩 프로젝트] 출발점은 내가 겪은 불편 최근 한 달 안에 직접 겪은 불편에서 시작, 내 문제여야 데모 설명이 살고, 유저 인터뷰 질문도 스스로 만들 수 있음. ”누가,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하도록 돕는 웹서비스” 핵심 기능은 딱 1개
셀프 체크
- 화면 3개 이하로 설명되는가? (4개부터는 4일이 모자람)
- 핵심기능 1개 + 보조기능 2개 이내인가? 발표 데모에 나올 기능은 결국 1개임.
- 데모를 1분 안에 보여줄 수 있는가
- 설명이 길어지는 주제는 아직 덜 좁혀진 주제임.
4일 안에는 프로젝트로 만들기 어려운 부분 -> 필수 소셜 로그인(카카오,구글 로그인이 없으면 못 쓰는 구조) -> 결제 (PG 연동 일체) -> 승인 대기 외부 API (신청, 심사가 필요한 데이터) ->모바일 앱(웹서비스로 한정합니다)
출구는 열려 있음 -> 꼭 하고 싶다면 4일차 발표의 “다음 단계” 슬라이드에서 소개하기. 축소가 아니라 순서조정
주제 선정 : 스코프 검증 룰 :오늘 안에 초안이 안 나오면, 큰 주제다 초안 생성 자체가 스코프 검증 도구
한 문장 템플릿을 그대로 입력 → 초안 생성 → 눌러보며 확인 → 내일 이 초안을 안티그래비티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 ->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막막한 상황에서->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웹서비스 핵심 기능은 : 포트폴리오상 프로젝트 3개를 정리하는 것을 돕는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