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는 개발자가 고려된 툴 실시간 동시 수정에 있어 다른 툴보다 랙이 가장 적다 가격도 싸다. dev mode
[디자인공학적 개념들] 어포던스 사물이 사용자에게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특성 ex 큰 버튼이 있으면 ->누르고 싶어진다 사용자가 별도의 설명없이 어떠한 행동을 하고 싶어진다. = > 행동적인 차원을 디자인적으로 분석한 게 어포던스
[사용성 공학] 사용자 조사 ->요구사항 분석-> 프로토타입 제작-> 사용자 테스트->문제수정->반복개선 ex>마우스를 만들때 정말 사람들 손이 더 작은가를 따져서 만듦 디자인 철학이 녹아져 있다.
[인터랙션 디자인] 행동(action)과 반응(response)을 설계 플로팅 버튼은 대부분 오른쪽 하단에 있는 이유가 ‘오른손잡이’가 다수인 부분을 반영해서 오른쪽 하단으로 버튼을 둠
[user-centered]
[user experience design]
[피그마에서 원티드 사례 통해 컴포넌트보기]

애플 디자인 가이드가 가장 잘 만들어짐.
iOS and iPadOS 26
[최근 UI Trends] 오히려 애플 기본 ui로 가는 트렌드 기본 디자인으로 돌아가는 디자인 자체가 ios느낌으로 기본으로 돌아가는 회귀 트렌드
[회고] 피그마는 협업툴로서 디자이너 및 개발자분들과의 협업을 돕는 툴이기에 소통을 위해 조금 더 익숙해지도록 계속 더 노력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