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획 디자인 sprint 빌드와 launch 하는 기간을 비약적으로 줄이고 M - T W T F [map] - [sketch] - [decide] - [prototype] - [test] 실제 스프린트상으로는 5일간 기간이 잘 지켜지기는 어렵지만 [문제정의] - 스케치 - 문제를 이미 어느정도로 알고 있다면 문제정의를 상황에 따라 빠르게 가져갈 수도 있다. 스프린트는 유동적이다
유저가 뭘 좋아하는지, 뭘 남기길 원하는지 하는 이런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 뭘 개선해야 할 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진다.
그래서 하루 안에 스프린트를 가져갈 수도 있음 하루짜리를 2개 진행할 예정(20260713, 20260714)
[왜 그것을 문제라고 정의했는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왜 그 방식으로 문제를 설계했는가]
프로젝트 형태로 결과물을 가져가야 한다.
그래서 토스에서 프로젝트 형태로 제출 요구했던 회의 일정을 잡는 경험을 가져간다. ->내일 주제는 AI PM을 위한 프로덕트
30분 문제정의(장기목표, 스프린트 질문, 전문가 인터뷰, HMW 질문) 30분 빠른 스케치(Solution 스케치) 1시간 프로토타입 제작 유저인터뷰는 50분 30분 유저인터뷰 결과 정리 30분 내 결과 팀내 공유
[miro design sprint]
https://miro.com/templates/5-day-design-sprint/

6명이 회의 일정을 잡는 경험 설계 문제정의 - 6명이 동시에 같은 1시간으로 일정을 잡는 것이 어렵다(선호시간대, 일정이 다름)
- 장기목표 정하기 : 6개월 뒤 6명이 회의를 잡는 모습이 어떻게 개선되어 있을까? 6개월 후 6명은 각자 선호하는 시간대가 다르지만 회의를 보다 빠르게 잡을 수 있게 된다.
- 스프린트 질문 설정 (장기목표 달성에 방해되는 질문 3가지 적기)
- 각자 선호하는 시간대가 다르다
- 외근 등이 특정 시간대에 쏠려있는 사람들이 있다.
- 조건을 고려하되 여러 일정을 3가지 선택 했을 때 그 안에서 6명이 동시에 겹치게 하는 방식으로 회의 일정이 잡히게 하는 방식은 어떨까
- 전문가 인터뷰 10분 동안 6명이 회의를 잡을 때 어떤 것이 어려웠는가?
- 조율이 안 될 경우 서면으로 자신의 의견을 남겨주며 회의를 대체함
- 이미 잡은 일정상 급하게 생긴 일정이 생긴다면 그 사람을 제외하고 모인 사람이 할 수 있는 내용들만 회의를 진행함
- 기본적으로 되는 시간들을 나열하고 그 중에서 되는 시간을 솔루션으로
- 읽은 표시는 체크형태로 남겨달라는 형태로 슬랙을 활용함
- HMW 작성 어떻게 하면 ”~ 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6명의 선호 일정을 최대한 고려해서 일정이 자동적으로 겹치게 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다음주, 1시간이라는 일정을 정할 수 있는 시간이 촉박한 기간 내에도 6명의 공통 일정이 나오게 할 수 있고, 확정까지 되게 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6명의 회의 일정이 정해진 것을 6명의 확인까지 나오는 형식으로 구현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6명의 선호 일정이 구글캘린더상 바로 가져와지게 하고, 업무상 일정이 서로 잘 공유되게 할 수 있을까?
제작한 화면
프로토타입 구현 (프로토타입_6인회의일정조율기) 구글ai스튜디오
프로토타입 링크는 구글 ai스튜디오를 활용했습니다!
https://ai.studio/apps/24676440-f046-45e7-8bf1-0f194ea88136
프로토타입을 캘린더 기준으로 변동하는 모습을 구현하고 싶어서 피그마 대신 구글 ai스튜디오를 활용해 보았습니다!
miro 상 공유한 화면
https://miro.com/app/board/uXjVH8JQhik=/?share_link_id=49408763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