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임희선 멘토님 (교육학과 출신) 특강 -경험디자인 석사 입학을 앞두고 계심 “어떤”기획자가 되고 싶은가?
도메인 x 성향x 역량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서 생각해보자 문제해결(잘하고 좋아하는 일)+더 넓은 상황=>기획자
Design thinking Process 통해
Empathize - define - ideate - prototype - test
과정을 하면서 전 과정을 왔다갔다 빠르게 실행하셨음
성향은 개척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셨음
Prototype 으로 구현하고 검증하는 그 과정이 즐거우셨다고 함.
에듀테크 x 개척형 x 디자인 기획자를 가져가시게 됨.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자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했다
ai 디자인 강의나 디자인 툴도 계속 공부하고 대학원도 가시게 됨
서비스 기획자이자 대학원에도 진학 사람을 관찰하고 - 기획이라는 언어를 배우고 - 경험디자인 석사도 진학하시게 됨
At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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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강점에 집중하자 -의사소통(기존에 교사로 단련된 전달력)/교사로서의 현장 경험(도메인 경험) 도메인 경험을 어필하면서 팀장에 지원하시게 됨 강점을 눈에 띄게 : 남보다 쉽게 하는 일은? :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일은 : 남들이 나에게 자주 묻는 건? : 나만 가진 경험은?(매장들 820여개 넘게 사장님들과 고객들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소통해서 cx개선을 도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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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오히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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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상황을 인정하라 -방향을 바꾸라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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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직면하고 파고들어라 -문제를 더 뾰족하게 정의하게 됨
- 헤맨 만큼 내 땅이다 실무연계 파이널 프로젝트에서 socar-KTX 예약 프로세스 개선 기획 프로젝트 기업과 연계하는 것에 실패해서 멘토님께서 연결해 주신 회사와 컨텍을 해서 진행했던 개선 기획 프로젝트
에듀테크 사이드까지 해서 메인프로젝트랑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더 같이 하게 됨 메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링글 본사에 가서도 발표를 하게 됨
내가 가는 만큼이 내 영역이다 부딪히고, 도적하고, 실험하자 프로젝트를 안 할 때 나만의 길을 더 탐색해 볼 수도 있지만
“기획자는 직접 만들어 보여주는 사람이 점점 되어가고 있다” 기획, 개발, 디자인의 틀이 희미해지고 있기에 직접 만들어서 보여주는 방향으로 가져가야
그래서 무엇이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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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를 2가지 했기에 포트폴리오가 풍부해졌다. 사이드 프로젝트로라도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자 직접 유저를 찾아서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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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들과 기업실무자 분들께도 계속 네트워킹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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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전환도 성공적으로 [more tips] 1.콜드메일, 커피챗
- 나의 키워드를 먼저 수행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자
- 포폴 피드백도 받기 2.하드 스킬 하나를 깊게
- 단단한 무기가 있다면 전문성 있는 기획자가 될 수 있음 요즘의 기획자의 기획은 빌딩해서 보여주는 과정이기에
(도메인)x성향x(특히 관심있는 영역)으로 -기업 연계 실무 프로젝트를 하실 때는 —> 기업들로 컨택할때 링크드인으로 HR 분들께 소통을 했다
팀웍에서 갈등 극복팁
- 공감 & 데이터를 기반으로(유저데이터) 소통 -SQL을 많이 공부하셨음 -많이 해보기 위해 시간을 많이 투자하셨었음
Q&A -도메인 쪽에서 시너지가 되었다. -툴 만질 줄 아는 것 어필함 모든 발표생들 앞에서 발표하는 건을 Socar에서 발표하는 건 모두 계속 외워서 발표하게 됨
-project 진행 팁 ->우리가 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지?를 계속 가져갔음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었지?라고 문제를 계속 리마인딩하면서 좁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