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를 좋아하는지, 도메인에 대한 애정 자체가 중요하다 관심있는 도메인 추리기 ->기획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진입하는 것이 잘 맞는다고 생각되어서 전향하시게 됨(uxui에서 기획으로)

데이터분석에서는 sql, 파이썬, 다 중요함 분석이 의미있었는지 검증하려면 통계도 필요함. 데이터 조회도 해야 하니까 sql도 필요.

데이터분석에 있어서의 역량 증명->인턴, 데이콘의 해커톤 풀어보는 것 도움됨

카뱅같이 큰 조직에서는 내가 해 본 것들에 자신감 가져야 하고, java, spring 꼭 알아야하고 동시성 처리, 역대응 처리하기 위해 고민한 부분들 깊이있게 고민하는 부분이 중요 어떻게 포인트를 잡느냐 개발실력을 말로 어떻게 표현하는가 어떻게 말할지에도 포커스를 맞추는게 좋겠다.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알아가는게 중요하다

프론트엔드취업이 어려운데 현업관점에서 합격점을 갖는 포트폴리오? ->서류 관점에서 사용자를 한 명이라도 더 만드려는 노력이 있음 좋고 기술적으로 요새는 정말 많이 뛰어나야 한다. 실제로 서비스에 사람을 모으려는 정성이 있어야 함. 통과해서 들어가도 그 다음 스테이지가 중요한데 포트폴리오가 가장 중요한 건 아니고 딱 한개를 잘 만드려는 노력이 중요함

차이를 만드려고 하기보다는 가장 좋은 것을 만드려는 목표로 (퀄리티가 중요)

타직무에서 금융권 uxui전직에 있어서 강점을 어떻게 표현을 할 수 있을까? 포트폴리오가 uxui에서는 매우 중요

포트폴리오 내에 사이드프로젝트, 실제로 배포했던 url url로 보내는 거보다는 pdf로 완벽하게 이력서와 pdf, 리기획, 프로젝트3-4개는 있어야 함. 조금 더 세분화한 도메인 정하는 것 중요함 JD를 보고 관련된 도메인 프로젝트는 꼭 하나 만들기를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차이를 두는게 좋을까요? 기획은 문제정의** **어떻게 이 문제를 새롭게 정의했는지** **그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가는지** **기획은 사용자의 방향성 측면에서 고민한 것이 중요

UX writter - 3년차 직무전환 또는 에이전시를 거쳐야 1년차부터 시작 가능하다.

B2B는 매우 빠르다 솔루션이 플랫폼,인프라,SAAS 중에서 saas에 있는데 b2b는 늘 기술흐름을 빠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러닝커브가 아주 빨라야 한다. 기업들이 ai로 뭘 풀려고 하는지, 페인포인트를 어떻게 빠르게 정의하는지 기획, 디자인, 개발 가리지 않고 ai활용해 혼자 만드는데 빨리 피드백 만들어서 테스트하고 좋은 기능들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서비스기획 취업에서 중요한 건 도메인 지식 b2b지식 도메인에서는 업무생산성 업무형 도구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그 씬에서 뭘 내고 싶은지를 알고 있어야 생산성 도구도 평소에 많이 써봤어야 함. 링크드인으로 도메인 공부도 많이 해야 콜드콜해서 도메인 지식 획득하는 것이 중요

문제정의 - 위에서 문제라고 말하거나 / b2b는 기업고객의 데이터로 페인포인트내기 어렵고 영업하는 분들께나 고객사분들께 여쭤보거나, 영업하는 분과 얘기함

UX툴 현대자동차에서도 코덱스와 클로드코드 사용가능해야 효율적으로 업무가능해야 함 피그마는 필수적 테툴 다국어툴 32개 언어 관리, AI를 빠르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

블록체인쪽으로 진입해서 금융쪽으로 단계적 진입도 의미 있음

프론트엔드쪽,백엔드 모두 AI활용 코드작성이 많긴 함. 직군간 경계가 많이 흐려짐. 백엔드 것을 프론트에서 하기도 함 대시보드는 직접 만들기도 하고 러닝커브 중요 현업에서 AI를 엄청 잘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정말 빠르게 쓰는 사람들 있는데 호기심을 기반으로 다른 직군도 넘나들 수 있다. 직접 해보고 직접 한 것을 빨리 배울 수 있는게 중요

클로드, 코덱스 사용할 수 있다면 되는데 서비스는 AI가 다 먹었지만 플랫폼은 AI에게 맡기기엔 불안함 (사람이 직접 검토하고 지시 내려야 할 부분이 있음)

클로드 코드랑 코덱스는 내가 직접 써 보면서 문제를 풀려고 하는 부분들이 더 맞는 부분이라 계속 부딪혀보는 부분들이 중요함

2부) 서비스기획 현직자로서의 뷰가 다르다 경력자같은 느낌으로는 실생활의 문제를 앱으로나 웹으로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진입 가능 내가 아는 지식으로 실제로 뭔가를 만들어 봤는지 아닌지 포트폴리오에는 뭔가를 실제로 만들어본 경험을 무슨 시도를 하고 있는지 궤를 맞춰서 뭔가를 만들어서 포트폴리오에 실어보는것 집요하게 파서 뭔가를 만들어 보는 것 (산출물이 중요) 이해가 같은지 궤에서 같이 기능에 대해 말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내 업무랑 관심이 없으면 목차나 앞 장을 봤을때 포트폴리오상 도메인이 일치하는지가 관심이 가는지 orbit에서 벗어나지 않는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 (ex 바이오쪽에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포트폴리오를 짜 왔는지가 중요)

불편한 것을 개선해 주는 사람이다 개선하는 범위가 기획 외에도

개인정보조직하고 보안검토 계속 거치는 것이 중요해보임

이걸 왜 만들었는지 이게 필요한 건지 why가 약하면 기획력이 의심된다.

스펙문서를 꼼꼼하게 작성한다 (앱이 크면 md파일 말고도 기획자가 어딘가에는 꼼꼼하게 작성해놔야하기에) 문의가 들어왔을때 빨리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하기에 꼼꼼하게 쓰고 있다. 품질이나 적시성이 중요하기에

기획자들에게 개발을 해라 백엔드는 건들리지 말고 사내 위키/ PPT로 했다

기획은 백단로직이 중요하다면 여러 화면을 많이 찍어야 한다면 에이전시 선호하나 JD가 중요할 듯

운영을 해 본 것에 대한 잘 할 수 있을지가 중요 배포를 하고 스토어로 다운 받을 수 있게 하고 (운영해 봄) 기획-배포까지 프로세스 경험 운영하면서 VOC기반 응답까지 한 사례

  • 포트폴리오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써 볼 수 있는 프로젝트인지(기획부터 출시, 유저가 있어서 운영경험 VOC를 받아본다)
  • 로드맵을 잡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경험이다
  • 그 앱을 살리려면 로드맵을 잡는 것도 중요하다
  • 운영사이클을 먼저 하나 만드는 게 아주 중요하다
  • 개선사이클을 돌려 봤다
  • 협업 경험리딩경험, 팀플레이어인지, 리더이면서도 팀플레이어인지
  • IT에서 서비스기획직군과 협업했던 경험을 어필한다면 —> IT건이 아니라도 협업할 수 있는 유사직군
  • 도메인지식이 매우 매우 중요하다
  • 포트폴리오 상으로 당연히 도메인 관련 포트폴리오상 반드시 타깃도메인 지식이 담겨야만 한다
  • 도메인에 해당하는 포트폴리오
  • 실무에서는 AI툴을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 클로드 마지막 양식은 컨센서스로 잡히게
  • 스펙문서 외에 프로토타입도 AI툴 사용함
  • 화면 개선 코드도 클로드로 부탁함.
  • 애플개발 코딩 컨벤션과 잘 안맞는다(화면 개선 코드가 복잡하면 쉽진 않은데 개발자와 기획자를 함께 붙여놓고 시켜보기도 함)
  • 프로덕트가 성과가 나는게 매우 중요
  • 관심있는 도메인의 프로덕트 성과를 내서 옮기는 것도 매우 중요
  • 실질적인 업무는 대부분 커뮤니케이션
  • 공수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소통을 한다면 강점이 아주 크다
  • 개발구조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
  • NATIVE 웹앱의 차이 아는 것 등 중요
  • 생활코딩 사이트
  • 프로덕트디자이너 : 일관된 산출물
  • 서비스기획자는 이 부분 알기 어려움
  • 기획자는 피그마를 써서 상세히 해오는거보다는 스펙적인 부분 , 꼼꼼하게 유저 케이스, 엣지케이스 모든 케이스, 유저플로우를 잘 들고 올 수 있어야 함 개발,디자인에서 쓰일 수 있을 부분

민감정보를 마스킹하는 부분으로 클로드에서 직접 파 준 llm이다 그래서 클로드를 자유롭게 네이버측에서는 사용 가능한 상황이다.

배포사이클이 어디인지에 따라서 프로덕트가 여러가지인데 QA단계, 에러티켓보면서 개발자들이 내일까지 못고친다고 한 부분에서 Product manager로서 소통중이신데 데이터분석이나 다 활용하고 있다.

ai활용도에 대해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어필이 가능한지 -어디까지 ai활용할 수 있는지 -토큰사용량 결과물 구현시 토큰을 어느정도 효율적으로 사용했는지 (토큰량 적게쓰기 위해 어떤 하네스를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