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20260712 자정까지 제출을 요청하며 채용을 시도한 사례) 프로덕트관리에 있어서 기존에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을 했는지보다 이 해당케이스를 푸는데 있어서 어떻게 문제를 정의했고 어떻게 문제를 당장 해결하는데 인사이트를 보여줄 수 있는가를 6인이 동시에 회의를 잡는 솔루션을 만들어서 보여달라는 test로 보고 있음
-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였는가, 왜 그 문제를 문제라고 정의하였는가
-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가
- 어떤 플로우로 핵심플로우를 가져가고 있는가 ->계속해서 문제해결에 있어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고 있는지의 문제가 아주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조인경험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