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스프린트 발표로 온 피드백

→발표시 : 어떤 배경에서 나온건지(기존에 없는 서비스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기능이라는 게 좀 더 와닿게)

(어떤 서비스인지 설명이 보완필요함)

->프로젝트 목적 : 어떤 목적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했는지를 밝히는 것이 가장 중요함

프로젝트 목적 - 프로젝트 여정 나만의 여정이 나오도록(어떤 고객데이터가 나오는지가 확보되기 위한 부분) 문제정의 및 가설 설정 - 가설검증 - 상세기획- 솔루션구체화- 프로젝트피드백-발표및 회고

스프린트 의미를 설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함 문제정의와 솔루션 장기목표 서비스선정(장기목표에 따른 서비스선정 : 급구, 당근) WHY 왜 그 서비스를 잡았나(급구를 왜 잡았나 -> 그당시에 어떤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들과 얘기를 나눴는지의 WHY가 중요하다) 타깃설정 ->타깃을 정확하게 하는 것 ex. 영풍문고 케이스에서 헤비유저와 라이트유저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부분이 매우 중요 회고가 반영되는게 아주아주 중요하다

가설수립 장기목표 등도 다 가설이다 목표자체가 가설이다. 처음세운 목표는 가설이다. 장기목표에 가설했다 아니다 결론 가설이라 간주하고 목표쓰면 됨 목표를 수정해야 한다는것을 알게 된 것이 자산이고 강조해야 할 지점이다 ex. 영풍문고 케이스에서 라이트유저와 헤비유저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가 내 자산이다.

고객인터뷰& 실무진 인터뷰 실무진의 피드백이 어땠다 : ex 기획 시작 전 뾰족한 문제 정의가 중요하다 타깃의 이탈포인트와 그 이유도 보강해야 한다 정량 데이터 보강이 필요하다

왜 스프린트를 그렇게 잡았는지가 중요

2번째 스프린트에서는 타깃 구체화하는것이 중요 1차 고객인터뷰 분석과 추가 데스크 리서치 통한 타깃 구체화

구체화된 타깃에서 타깃의 타당성과 페인포인트 파악을 위한 2차고객인터뷰실시 고객인터뷰를 더 해보니 타깃이 더 좁혀졌다 ->4050대로 좁혀짐 4050대 대상으로 인터뷰를 더 하니 더 특정한 영역으로 좁혀짐

솔루션 세분화&구체화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기능은 더 세분화

더 편리하게

더 단순하게

->계속 더 좁혀지는것이 당연함

포커스가 점점 좁혀지는게 맞다

인사이트 : 타깃을 뾰족하게

상세기획 ->프로토타입 중요한 지점은 어떤 흐름인지시각적으로 보이는게 중요 고객에 인사이트를 준 부분이 중요한거다

회고가 중요함 프로젝트가 아니라 모든 페이지속에서 어떤 인사이트와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반영하는것이 매우 중요

솔루션 압축적으로 보이게 하기 기획의도 기대효과

피드백 인사이트

세부기준 설정

프로젝트결산

2차실무진 인터뷰 프로젝트 인사이트

=>제출용 포트폴리오랑 9.30 발표용은 다르다(발표는 더 자세히)

제출용 포트폴리오내에는 목차를 넣고 진행기간, 참여역할, 주목역량 프로젝트에서 나라는 사람은 어떤 결과물을 냈는지 정확하게 포커싱하는것이 중요하다 주목할 역량 : 빠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데이터 드리븐 문제해결

나의 경우 구현범위를 어떻게 할 것인지가 결정적인 고민이었다. 실제로 워킹가능한 부분을 매칭부분으로만 한정하고 phase2로 넘기는 부분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는 부분을 오히려 살리자

프로젝트에 대해 개요, 주요특징, 기대효과 부분을 그 서비스자체에 대해 화면나열보다는 가장핵심적인 1,2페이지만 넣으면 충분하다 어떤 타겟이었는지 1페이지면 충분하다 ->이력서는 원래 어렵다 포트폴리오를 1달짜리를 3p짜리로 압축했다

어느정도 기간에 어느정도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가가 중요 정량적으로 한다는 건 몇 명의 UT를 했는지 찍히는거 관련 어떤 데이터가 들어오는가 인사이트 얻은 퀄리티가 어느정도인가 매주 5명을 찾아다녔다는 것을 정량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인사이트 회고 부분이 아주 중요 인사이트와 회고는 투박하더라도 반드시 인간이 써야함

포트폴리오 시각화 팁 : 일단 논리전개가 되도록 정리한 후에 다시 ppt 내가 생각이 정리된 후에 정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