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프로젝트 팀빌딩 발표 - 최종 업데이트 (새 채팅 이어가기용)
발표일: 2026년 8월 31일(월) / 발표자: 이혜원 이 파일은 새 채팅에서 이어서 작업할 때 참고용입니다.
현재 진행 상황
- 전체 대본 최종 확정 (약 8~9분 분량, 아래 전문)
- 캔바 슬라이드 6장 전체 구성 완료
- 노션 팀빌딩 표 완성
- 슬라이드 1페이지(표지) 디자인 다듬는 중 — 텍스트 겹침 문제 남음
- 리허설 아직 시작 전 (대본 안 보고 암기해서 발표 예정)
- 팀 확정: ESFJ님 유력, 세 번째 팀원 미정 (발표로 영입 예정)
최종 확정 대본 (전문, 그대로)
오프닝 (약속 3가지) — 16초~1분 3초
“안녕하세요, 이번 파이널프로젝트에서 우리 팀의 ‘취업’과 ‘시간’을 가장 확실하게 지켜드릴 PO 이혜원입니다.
파이널을 앞두고 다들 가장 걱정하시는 건 딱 두 가지일 겁니다. ‘이 프로젝트가 내 취업에 도움이 될까?’ 그리고 ‘다른 준비랑 병행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딱 2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팀원 전원이 바로 포트폴리오에 쓸 수 있는 실제 기업과의 협업물을 만듭니다. 둘째, 평소에는 각자의 취업 준비와 일정을 존중하되, 최종 배포 전 딱 필요한 핵심 스프린트 주간에만 팀원 전원이 밀도 높게 몰입하여 가장 확실한 퀄리티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제 주장을 앞세우기보다, 철저한 일정 관리와 네트워킹 전담으로 여러분의 페이스를 지켜드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강력한 무기: 링크드인 네트워킹 — 1분 38초
“여기에 더해, 제가 팀원분들께 확실하게 도움드릴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링크드인 네트워킹’입니다.
저는 연 5.6만 뷰 이상의 링크드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가 정해지면, 팀원들이 원하는 도메인 기업의 현업자를 직접 연결하여 현업과 연결된 진짜 포트폴리오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현재 1p 프로포절 제안서도 이미 포맷을 만들어서, 팀결성 및 팀원 전원과 도메인만 결정되면 화요일부터 바로 기업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물론 포맷은 팀원분들과 논의하며 함께 다듬어가겠습니다.”
심리적 안전감 (세 번째 약속) — 2분
“세 번째로 약속드릴 점은, ‘누구나 편안하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심리적 안전감’입니다.
제가 이전 프로젝트에서 일에 너무 몰입하다 보니 동료분께 ‘혜원님은 조금 세다’는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이 피드백을 계기로 제 소통 방식을 완전히 돌아보았고, 지금은 ‘더 경청하기’와 ‘우리들의 견해가 다 의미가 있다는 전제’를 가장 중요한 일 원칙으로 두려 합니다.
제 주장을 관철하는 PO가 아니라, 여러분의 모든 아이디어가 존중받고 빛날 수 있도록 경청하고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블록① 나의 여정 (몰입 곡선) — 4분 32초
“저의 몰입곡선입니다.
첫 번째 몰입의 순간은 현대자동차 ‘The H’ 1기 과정이었습니다. The H 후 현대차의 미래를 고민하며 ‘기술방향성’ 대비 CX의 중요성을 인지했습니다. 현업 연구원분들과의 네트워킹 및 자율주행 관계자분들과 치열하게 커넥티드 카의 방향성을 논의하며, ‘사용자 경험을 기술과 연결하는 기획의 매력’에 첫눈을 뜨고 몰입했던 시기였습니다.
그 후 2015년 기준 페이스북, 2018년 이후 셀리드 재직 중에도 링크드인을 활용하며 지식브랜딩을 종종 해갔지만, 제가 주창하던 개념 seamlesscx가 2022년 김난도 교수님의 트렌드코리아에 실렸어도 여전히 저의 신뢰자본형성과 관계없이 돈이 본업으로는 벌리기 어려운 상황들을 계속 겪게 되면서 심리적 갈등이 매우 컸습니다. 나는 지금 뭐하고 있지,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찾아온 세 번째 몰입경험은 최근 8월이었습니다. 저의 CX 인사이트를 기업 내에서 살리는 길을 도모하는 것이 좋겠다는 결정 끝에 열심히 달린 이번 2달 도중에, 최근 주니어 PO 지원제안을 한 커머스조직으로부터 받기도 하는 순간이 저의 세 번째 몰입의 순간이었습니다. 치열하게 늘 ‘성장’하는 순간이 제게 가장 큰 몰입의 순간을 주었다는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블록② 강점 (VIA)
“제 VIA 강점검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건 ‘진정성’과 ‘열정’입니다.
이 열정이 저에게는 좋은 몰입의 경험이었지만, 돌아보면 함께한 분들껜 속도나 밀도가 부담이었을 수도 있었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 열정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팀의 퀄리티를 끌어올리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바로 각자의 일정은 존중하되, 집중 스프린트 기간에 특히 함께 몰입하는 방식입니다.”
블록③ 풀고 싶은 문제 — 5분 41초
“저는 헬스케어와 이커머스 도메인에 관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메인 자체보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하나입니다. ‘이 도메인이 우리 팀원 전원의 취업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가.’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문제를 확정하기보다, 함께할 팀원분들과 논의하며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팀에서의 나 — 5분 56초~
“제가 잘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 SQL과 태블로로 실제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 가능합니다. 둘째, 문제정의력 — 841개 매장의 CX 문제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한 경험이 있고 셋째, 네트워킹력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도 인하우스 실무자 7분이 먼저 연락 주실 정도의 네트워킹력을 보유하고 있어, 우리 팀의 프로젝트가 실무감각을 가져가는 데 제가 적극적으로 많이 노력하려 합니다.
반대로, 자신 없는 부분도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확신이 강할 때, 제 논리를 앞세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두 가지를 실천하려 합니다. 결정 내리기 전, ‘제가 놓친 관점이 있을까요?‘라고 한 번 더 여쭤보는 것. 그리고 제 생각이 확실할 때일수록, 잠깐 멈추고 다른 관점을 다시 검토하는 것.
그리고 그렇기에 이번엔 다른 역할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바로 ‘경청하고 조율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제 강점(문제정의, 데이터, 네트워킹)을 팀원 모두의 의견을 먼저 듣고 반영한 뒤에 실행하는 순서로 쓰고 싶습니다.”
파이널에 대한 기대
“저는 이 새싹 과정이 끝날 때, ‘실무자에게 검증받은 결과물’을 들고 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에서 꼭 해보고 싶은 건, 제 강점을 내세우는 리더가 아니라 팀원 모두가 자기 강점을 마음껏 발휘하게 돕는 조력자 역할입니다.
어떤 분과 함께하고 싶냐면, 평소엔 각자의 일정을 함께 병행하되 막판에는 함께 그래도 달릴 마음의 준비는 하실 수 있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팀원분들과 함께 조율하겠지만, 현재 마감인 9월 29일을 고려하면 추석 연휴 4일 중 2일 정도는 함께 스프린트 기간으로 활용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는 건, 여러분이 이 부분을 알고 결정하실 수 있게 하고 싶어서입니다.”
클로징
“정리하면, 저는 여러분께 세 가지를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 낭비 없는 실행력, 관심 도메인 내 실제 기업과 연결되는 진짜 경험, 그리고 여러분의 의견이 존중받는 팀.
꼭 멋있는 프로젝트로 이번 과정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갔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캔바 슬라이드 6장 구성
| 페이지 | 내용 | 상태 |
|---|---|---|
| 1 | 표지 (약속 3가지 + 네트워킹 강점) | 흰 텍스트로 개선했으나, 이미지와 텍스트(“저와 함께 하실 때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강점”) 겹침 문제 남음 |
| 2 | 몰입 곡선 (여정) | 완료 |
| 3 | 진정성과 열정 (강점, “이제는 포용까지!”) | 완료 |
| 4 | 풀고 싶은 문제 (도메인 + 팀원 전원 취업 기준) | 완료 |
| 5 | 잘하는 것(5가지) / 자신 없는 것 / 도전하고 싶은 역할 | 완료 (좌우 2단 배치로 여백 확보) |
| 6 | 약속드립니다 (클로징 3가지) | 완료. “관심 도메인 기업과 연결된 진짜 경험”으로 텍스트 확정 |
슬라이드 5 강점 순서 (우선순위):
- 네트워킹 (링크드인 5만+ 조회, 실무자 연결)
- 실전 검증된 성장 속도 (최근 주니어 PO 제안)
- 데이터 분석 & 시각화 (태블로)
- 서비스 구현 (바이브코딩)
- 문제정의력 (841개 매장 CX 개선)
슬라이드 6 클로징 문구 (대본과 슬라이드 표현 차이 주의):
- 대본(말로 할 때): “관심 도메인 내 실제 기업과 연결되는 진짜 경험”
- 슬라이드(글로 쓸 때): “관심 도메인 기업과 연결된 진짜 경험”
아직 남은 작업
- 1페이지 디자인 마무리: 이미지와 텍스트 겹침 해결 (텍스트를 이미지 완전히 아래로 배치)
- 리허설: 대본 안 보고 암기해서 발표할 예정, 아직 시작 전. 블록별로 끊어서 연습 후 전체 이어붙이는 방식 추천
- 팀원 영입: ESFJ님 유력, 세 번째 팀원은 발표 통해 자연스럽게 찾을 예정
- 화요일 이후: 도메인/팀 확정되면 1p 프로포절 문서 작성 필요 (별도 파일
도메인 기업 컨택용 1p프로포절.md참고)
참고: 전체 프로젝트 일정
| 구분 | 기간 | 주요 활동 |
|---|---|---|
| 준비 | 8/28(금) | 나만의 길을 찾는 여정 1 |
| 1주차 | 8/31(월)~9/4(금) | 팀빌딩 완료, 기업 컨택 |
| 2주차 | 9/7(월)~9/11(금) | 기업 미팅 1~2차, 주제 확정 |
| 3주차 | 9/14(월)~9/18(금) | 기업 미팅 2~3차, 프로토타입 고도화 |
| 4주차 | 9/21(월)~9/22(화) | 추석 연휴 고려 업무 계획 |
| 5주차 | 9/28(월)~9/30(수) | 발표 준비, 자료 제출 (9/29 자정까지) |
새 채팅에서 이어갈 때 이렇게 말씀하시면 돼요
“이 파일 참고해서, 파이널 프로젝트 발표 준비 이어서 도와주세요. 지금 캔바 1페이지 디자인 마무리하고 리허설 시작하려고 해요.”